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note 1. 육교에서View the full contextapplepost (50)in #kr • 8 years ago 힘든 시간을 보내셨나 보네요.. 쓰신 일이 또 워낙 어렸을 때의 일이라 더 마음이 아픕니다. 육교에서 아저씨를 만나게 돼서 다행입니다. 앞으로는 행복한 시간만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