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mini 겟을 위한 글쓰기 100일 프로젝트] 6일차/ 플라스틱 빨대는 필요한 사람만!!
월곡동에 일이 있어서 잠시 나왔다. 커피를 사려고 이디야 커피에 들어갔는데 요런 문구가 딱 붙어있는게 아닌가. 지난번에 들른 커피숍도 친환경 제품을 적극 사용하고 있었는데 여기 이디야 커피도 플라스틱빨대를 요청한 경우에만 제공 한다고 한다. '동참' 을 권유하는 문구가 있어 빨대를 사용할 것인지 사용하지 않을 것인지에 대하여 소비자들도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 같아서 효과가 있을 것 같다.
아무생각없이 무심히 소비하는 것보다는 저러한 문구를 보고 잠시 생각함으로써 이제까지의 소비습관에 작은 균열이 일어난다면 그것만으로 족한 것이다.
우리가 사는 길은 지구를 살리는 수가 최고의 수같습니다.
지구가 언제까지 기다려 줄까요..
지구의 인내심에 한계가 올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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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c이 "eco posting support program"을 운영하고 있어요~. #친환경 #생태 #eco #environment #복지 #나눔 포스팅을 발굴하고 지원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환경 및 복지관련 포스팅 올려주세요. 이번회차 지원금은 3steem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더 많아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