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전람회] 위태로운 황홀

in #kr8 years ago (edited)

스크린샷 2018-05-06 오후 5.30.02.png

위태로운 황홀, 2018


밤과 물이 만나
사이를 채우려들 때

바람이 스치지 않고
내 안에 쌓이어 간다

한껏 부풀은 나는
한없이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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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음악이 잘 어울리네요.~
생각이나 지금 느끼는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할수 있다는게
참 부러워요~
잠시나마 귀호강 하고 갑니다.^^

저도 참 좋아하는 곡이랍니다. :)
한 곡 더 추천드리자면...

haboyo님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글귀와 음악이 조화롭네요^^

함께 감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따뜻한 밤 보내세요-

노래 들으면서 글귀를 읽으니깐 가슴에 쏙쏙 박히네요....
노래소리 차분해지는게 너무 좋아요 ㅜㅜ

낭만파머님 마음에 들어 다행이에요.
때때로 저런 기분이 들 때가 있지요.

오늘 같은 날에 어울리는 그림과 노래네요^^;

다크호스님께는 어떤 날이셨나요 ㅎㅎㅎ

여기는 오늘 오전에 비가 왔답니다.
감상에 젖기 좋은 날씨였어요. :)

그림이랑 글 너무 감성적이고 잘 어울려요. 분위기가 너무 좋다아..
따스하고 아련하고.. 하.. 음악 듣고 갈게요.

뽀또시님 이렇게 들러주셨네요~
덕분에 함께 들으면 더 좋은 곡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5월 다시 파이팅해요!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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