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전람회] 위태로운 황홀angelmin (50)in #kr • 8 years ago (edited) 위태로운 황홀, 2018 밤과 물이 만나 사이를 채우려들 때 바람이 스치지 않고 내 안에 쌓이어 간다 한껏 부풀은 나는 한없이 가벼워진다 #kr-art #jjangjjangman #kr-youth #kr-writing
그림과 음악이 잘 어울리네요.~
생각이나 지금 느끼는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할수 있다는게
참 부러워요~
잠시나마 귀호강 하고 갑니다.^^
저도 참 좋아하는 곡이랍니다. :)
한 곡 더 추천드리자면...
haboyo님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글귀와 음악이 조화롭네요^^
함께 감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따뜻한 밤 보내세요-
노래 들으면서 글귀를 읽으니깐 가슴에 쏙쏙 박히네요....
노래소리 차분해지는게 너무 좋아요 ㅜㅜ
낭만파머님 마음에 들어 다행이에요.
때때로 저런 기분이 들 때가 있지요.
오늘 같은 날에 어울리는 그림과 노래네요^^;
다크호스님께는 어떤 날이셨나요 ㅎㅎㅎ
여기는 오늘 오전에 비가 왔답니다.
감상에 젖기 좋은 날씨였어요. :)
그림이랑 글 너무 감성적이고 잘 어울려요. 분위기가 너무 좋다아..
따스하고 아련하고.. 하.. 음악 듣고 갈게요.
뽀또시님 이렇게 들러주셨네요~
덕분에 함께 들으면 더 좋은 곡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5월 다시 파이팅해요!
호출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