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요전

in #kr2 months ago

제 5장 관념의 타파

  1. 아상을 버려라

지혜란 무아를 아는 것이다. 육신과 물질이 한낱 꿈속의 그림이요 파도 칠 때의 물보라와 같은 것인 줄 아는 것이 지혜이다. 어리석음이란 다른 것이 아니라 개별적인 나가 있다고 고집하는 것이다. 육신과 물질은 필경 멸하고 마는 것임을 잊고 내가 있다고 고집하는 것은 어리석음이다. `나' 하나를 버리면 일천만 가지가 다 잠을 자게 된다.

Chapter 5 Letting Go of Ideas

  1. Abandon Conceptions

Wisdom is the knowledge of nothingness. It is wisdom to know that body and matter are like pictures in a dream, like the splash of water in a wave. Foolishness is to insist that there is a separate I rather than something else. It is foolishness to insist that there is an I, forgetting that the body and matter are perishable. When one `I' is abandoned, ten million things are put to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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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테 ()()()
202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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