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대화의 결: 일관적이지 않음View the full contextajlight (54)in #kr • 5 years ago 얼마전 수십년 지기와 일로 엮이면서 오랜만에 어긋남을 느꼈습니다. 숙성했기에 서로 방법을 찾아나가리라 믿지만, 서로를 위한 거리와 기다림을 저도 잠시 잊었던듯 싶습니다 ...
어긋남이 유쾌하진 않지만, 시간에 대한 믿음으로 관계를 좀 더 두고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