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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대화의 결: 일관적이지 않음

in #kr5 years ago

얼마전 수십년 지기와 일로 엮이면서 오랜만에 어긋남을 느꼈습니다. 숙성했기에 서로 방법을 찾아나가리라 믿지만, 서로를 위한 거리와 기다림을 저도 잠시 잊었던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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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남이 유쾌하진 않지만, 시간에 대한 믿음으로 관계를 좀 더 두고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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