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생각보다 보관기간이 짧다?

in #kr2 days ago

상온 보관 가능한 '인공 혈액'?…미군 뛰어든 이유 [취재파일]

https://v.daum.net/v/20260622142412948

전쟁에서는 무기만큼이나 중요한 게 바로 '피'입니다. 특히 미군은 출혈을, 전장에서 막을 수 있는 사망 원인 1위로 꼽고 있는데요. 부상자에게 제때 수혈만 돼도 더 많은 목숨을 살릴 수 있다는 거죠.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 전사자를 분석한 미국의 연구를 보면, 전사자의 87%가 의료시설에 도착하기도 전에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골든 타임' 안에 피를 수혈해서, 살릴 수 있는 사람을 살리자는 겁니다.

우리가 하는 헌혈의 피는 길어야 40일간

보관이 가능하고 그것도 냉장보관이 필요합니다

기사에서 나오는 전쟁에 사용되는 응급혈액은

아직은 실전에서 사용할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테스트가 되는 상태라는거죠

일반적인 교통사고에서도 큰 교통사고에서

골든타임이란게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피를 빠르게 흘리기 때문인데요

사람의 심장이 피를 끊이지않고 뿝어주기

때문에 피가 계속 흐르면 몇분이 지나지않아

몸속의 피가 많이 빠져서 쇼크가 오게되죠

보통은 응급처치로 피를 막는 지혈을 하고

나중에 수혈도 하고 그러는데요

전쟁터라면 총알이나 파편처럼 피가

많이날 상황인데

이런 경우 이송도 꽤 어렵죠

그리고 전쟁터는 병원도 멀고 말이죠

그래서 인공혈액이란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지는것 같습니다

미국의 선진기술을 개발하는 곳인

다르파에서 지원하는 인공혈액은

이렇게 해당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죠

https://www.darpa.mil/research/programs/fieldable-solutions-for-hemorrhage-with-bio-artificial-resuscitation-products

실질적으로 다르파는 군사용 기술을

개발하는 곳이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 AI라던가

음성인식, 자율주행 같은것을

만든 곳... 이른바 공상과학을

.... 앞에 공상을 떼버리는 작업을

하는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상상속의 모든것을 현실화 시켜주는

그런곳이랄까나...

하여간 현실화의 정도차이는 있지만

상상은 현실이 되는 곳이 그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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