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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헤르메스, 나만의 명곡] 우리는 구원받을 수 있을까? - 제프 버클리 Jeff Buckley, Hallelujah
한 때는 이 한 곡에 빠져 살았던 때가 있었는데요. 어느 순간 듣기가 버거워지더라고요. 슬픔에 빠지는 것이 두려운 것일까요? 오늘도 그냥 넘기지만, 언젠가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들을 날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한 때는 이 한 곡에 빠져 살았던 때가 있었는데요. 어느 순간 듣기가 버거워지더라고요. 슬픔에 빠지는 것이 두려운 것일까요? 오늘도 그냥 넘기지만, 언젠가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들을 날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그러셨군요. 어떤 사연이 있으신지는 저로선 가늠하기 어렵지만 어서 그런 날이 오기를 저 또한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