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나는 누군가의 부탁이나 권유를 쉽게 거절하지 못한다.
그런 것들이 범법이나 도덕적 가치에 어긋난 것들이 아니면
권하고자 하는 사람의 "악의"가 없거나 뭔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내가 조금 힘들어도 나는 최소한 한번은 들어주려고 한다.
한번 승낙하면, 또 두번째에 거절하기 힘들어지고 이것이 계속 순환하면 일이 커지게 되는데
그래도 3번이 되면 어느정도 "도리"는 했다고 생각해서 그 때부터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빠지곤 하는데
흠 ㅋㅋㅋㅋㅋㅋㅋ
ㅇㄴ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모든일이 첫번째가 중요한거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기준을 정하면 될거 같아요
처음 거절하는 것이 어렵지만, 지나고 보면 상황에 맞게 거절도 하게 되더라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