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politics9 years ago (edited)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YS 의 개혁 정치의 표어 중 하나였던 이 말
국민의 92%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 속에서, 하나회 척결의 개혁 속에서 나온 이 말이

어느새 준표형의 트렌드 마크가 되어 버렸다.

경남도지사 시절 2013년과 2016년 준표형은 이 말을 하며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참고 [리포트+] 때마다 나오는 "개가 짖어도 열차는 간다"…도대체 이게 무슨 말?]

뭐 노룩 김무성 선생님과 같이 YS kids 중 한 명 이긴 한데...

오늘도 그는 이 말을 통해 또 한번의 논란을 일으켰다.
준표형... 형이 그말 할 처지가 아니라 거꾸로 된거 아니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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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그형 참 ㅋㅋㅋㅋ 하...ㅋㅋㅋㅋ

ㅋㅋㅋ 그 형 정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은 가이드독ㅋㅋㅋㅋ

가이드 독의 멍멍 짖는 모습이 생각났답니다 ㅎㅎ

친박에 비해선 그래도 자기가 낫다는 건데요...
대동소이, 초록동색, 와각지쟁...이란 말밖에는 ㅋㅋ

그러니까요..... ㅋㅋㅋㅋㅋ 준표형 과연 오래 갈 수 있을까요? ㅋㅋㅋ

트레이드마크로 삼을 생각인가보군요

정말 안보고 싶은 1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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