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연재소설] 별을 본다. 외롭지 않으려고. / 031

in #kr-pen3 years ago

수지 큐가 짠해서 ㅠ.ㅠ

아버지가 했던 말이군요
별이 많은 건 외롭지 않기 위해서라고
그 때의 아버지 심리가 상상이 돼요
어쩐지

Sort:  

저도요... 괜히 맘이 짠해 지네요. ㅜㅜ

Coin Marketplace

STEEM 1.05
TRX 0.14
JST 0.124
BTC 56134.36
ETH 4318.47
BNB 661.09
SBD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