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입으로 "고급," "진짜" 브리오쉐라 적어놓은 빵이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는데, 흰글씨는 이렇게 적혀있다.
Baked in France, with love
사랑으로 프랑스에서 구워진
오~ 프랑스산 빵이라...
잠깐, 그런데 여긴 미국인데?
아무리 프랑스 산이라고는 하나
대서양 건너온 빵보다는 여기서 갓 구워나온 빵이 더 맛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은 했지만 브리오쉐는 흔하지 않으므로 일단 카트 속으로~
참고: 브리오쉐는 일반 빵보다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아마 버터 잔뜩 들어갔을듯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였습니다.
ㅋㅋ 이 빵 좋아하신다고 전에도 얘기하신 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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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네요, 탱키님 빵 글에서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
zorba님의 [2019/3/16] 가장 빠른 해외 소식!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 회원들의 글을 소개해드립니다.
빵도 신선도가 좋아야 더 맛나긴 할 텐데... 물 건너온 빵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
이것도 맛은 있는데, 갓 구워 나온건 얼마나 더 맛있을까, 자꾸 생각하게 되요 ^^
달짝지근 하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