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말하는 비트코인..
저는 코인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관련 정보를 계속 보고 있는데요.
스팀잇을 하면서 제가 궁금해 하는 것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초기에는 채굴이 쉬웠으나 지금은 2조배 어려워졌다..
그래서 채국업자들이 고성능 컴퓨터를 여러대 연결해서 하는 것이다.
당연히 채굴비용이 올라간다. 그래서 비트코인 값을 일부러 올리는 것이다.
왜냐.. 채굴을 하지 않으면 전체 시스템이 무너진다.결제를 많이 할 수 없다. 1초에 7건 밖에 기록하지 못한다. 10분에 하나씩 블록체인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거래는 블록체인과 관계없이 거래된다. 이것이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것이다.
채굴비용은 올라가고 수익은 계속 내려간다. 수수료가 초기에 비해 지금 150배가 올라갔다.
타짜들이 거래소에서 자기들끼리 사고팔면서 가격을 올리고 있다.
결국 언젠가는 반드시 dead cross 가 발생할 것이다.2100만개까지만 블록이 만들어지고 그 이후에는 만들 수 없는 시스템이지만
2100만개 이후에 블록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전체 시스템은 무너지도록 애초부터 설계되어있다.
그러나 그 전에 dead cross가 일어날 것이다.
위 내용은 영상의 주요내용이고요. 이제 부터는 제가 궁금한 것을 적고자 합니다.
혹시 잘 아시는 분들은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스팀잇도 비트코인 처럼 채굴하는 총량이 결정되어있는 것인가요?
블록체인 기반이라면 비트코인처럼 채굴비용이 계속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것 아닌가요?
보팅 받아서 가지고 있는 스팀달러를 거래소가 아닌 블록체인 시스템 안에 있는 것이 맞는지요.
스팀달러를 환전할 때는 반드시 거래소를 거칠 수 밖에 없는 것인지요.
이상 4가지 입니다. 고수님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 좋은 글이라 생각되시면 팔로우/보팅/리스팀 부탁드립니다.
Steemit의 제 블로그는
http://steemit.com/@saeri92
※ steemit 을 모르는 분들께
Steemit 은 컨텐츠 제작자와 추천자가 암호화폐를 통해 보상받는 플랫폼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블로그입니다.
자전거래에 대해서는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네요. 먼저 자전거래를 하고 있다는 것이 틀렸습니다. 아니, 가능하다고 해도 모든 트랜잭션이 공개되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스팀잇의 경우 dPOS란 시스템으로, 위탁 지분 증명 시스템입니다. 스팀은 꾸준히 글 작성에 의해 발행되고 그 스팀의 가치를 얼마에 페깅하는가를 사용자들이 투표한 증인들이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한국인 증인으로는 @clayop님이 계십니다. 스팀 백서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는 반감기를 만들어서 난이도 조절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한된 노드만이 발생하고 증인에 의해 컨펌받는 시스템 하에서는 채굴비용이 오르지 않죠.
네. 개인 Steem 계정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암호 관리가 중요한 것입니다
Blocktrade를 통해 다른 암호화폐로 교환하실 수도 있습니다. 내부 샵을 통해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그림을 그리고 SBD를 주는 것 처럼 각 스팀 사용자가 제공하는 서비스, 혹은 재화와 교환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법정통화와의 교환을 위해서는 거래소를 통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제가 용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요.
1번 설명은 무쓴 말씀인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링크해 주신 스팀백서 찾아보겠습니다.^^
4번에서 법정화폐로의 교환은 거래소를 통해야만 하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4번은 현재 그렇습니다. 다만 실물경제와의 페깅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암호화폐 생태계가 자리잡으면 거래소라는 개념이 사라질 수도 있어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POW에 대해 결정적으로 곡해한 부분이 있는데, 전부 발행한 뒤에도 채굴은 필요합니다. 거래 수수료를 처리하기 위해 꾸준히 컴퓨팅 파워는 필요합니다. 2100만 개가 발행되면 시스템이 종료되는게 아니에요. 2100만개 발행이 끝난 뒤에는, 거래 시 발생하는 모든 수수료를 채굴자가 가져가는 식이 됩니다.
영상의 설명대로라면 새로운 거래에 대한 기록을 계속 블록을 만들어서 저장해야 하는데.. 새로 만들어지는 블록이 없으면 거래가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블록이 만들어지는건 맞습니다. 블록에 대한 보상으로 지금은 블록당 보상을 주는거고, 그 보상이 비트코인이라는 단위에요. 2100만개 채굴이 끝나면 거래 시 발생하는 수수료만큼을 채굴자가 가져가는겁니다. 결과적으로 블록은 계속 채굴되어야 하고 통화량은 유지가 되는거에요
죄송합니다. 잘 이해가 안가요.. ㅠ.ㅠ
위 영상말고도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것은 비트코인은 세상에 나올 때 부터 총 수량이 정해져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 총 수량이 다 만들어지면 그 다음엔 거래 내역을 기록할 블록이 없게 되는 것이 제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noctisk 님의 말씀은 총수량이 다 만들어진 다음에도 블록이 계속 만들어진다는 뜻인가요?
정답입니다. 블록과 토큰의 보상이 구분되어있어요. 블록은 거래 원장이고 계속 생성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보상이 암호화폐, BTC입니다. 블록체인을 만들고 운영하게 하는 보상으로 지급되는게 암호화폐에요. 그래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의도적으로 호도하는 내용과 자신도 잘 모르는 내용이 섞여있어서, 저거만 보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비트코인 백서를 보시는게 더 나을거에요.
알겠습니다. 일단 유시민작가의 말은 틀린 것이 있다는 것이네요. 백서를 보고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