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 1일차 이화곡과 백수환동곡hayansool (51)in #kr-newbie • 8 years ago 1일차 이화곡과 백수환동곡 누룩상자 밖은 찬기가 가신정도입니다. 두껑을 살포시 열면 따듯합니다. 미생물이 자리잡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비교 이화곡 백수환동곡 #kr #jjangjjangman #busy #food
잘 보고갑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늘 감사합니다
즐건하루되세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만들었으니 당연히 맛을 보시겠지만,
혹시 술을 많이 드시나요???
항상 술 만드시는 분들 보면 그게 궁금하더라구요.
술을 엄청 즐기시는지, 아니면 그냥 만들기만 하는건지...
늘 술을 빚습니다...전 술을 못합니다 ㅋㅋㅋ 허나 맛 감별은 날카로운 편입니다
누룩 빚는 분은 스티밋에서 첨 뵙네요
앞으로 쭈욱 애독하겠습니다
팔로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가보겠습니다
멋진 술이 되기를...
이화곡만 천회이상 만든 역사입니다
술만드는건 정성인것 같아요^^
뭐든 다 그렇지요
시간과 온도
우와 이게누룩이군요 ㄷㄷ 신기합니다
네 처음 보시나요?
네 말린 누룩은 종종 봤지만 이런 누룩은 처음 봤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역시! 미생물이 좌지우지하는 세상입니다. 저는 왜 조상들이 술을 빚을때나 음식을 만들때 마음을 정갈히 하고 목욕재계를 하는지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네 술에 필요한 미생물 외의 다른 균을 씻거나 털기위함이었겠지요
미생물이라도
온기가 있는 것이 신기해요.
살아있는 것은 모두 따뜻한가봐요.
네
맥주의 하면발효 효모나 상면발효 효모처럼 온도 영향이 결정적이죠
안녕하세요^.^ 놀려왔어요~♡
신기하네욤~~이화곡과백수환동국? 이름두 어려워염^누룩색깔도 틀리네요
찐빵같이 생겼네요 ㅎㅎ 뚜껑열어 따뜻하면 미생물이 자라고 있는거구욤~대단하세요 다음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잘보구 갑니다
곰팡이가 앉으면 보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