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홈 꾸미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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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t 스마트 Thermostat는 이전 집에서부터 쓰고 있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다시 설치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이전 집에서 이사 나오면서 전기를 다 차단하지 않고 Nest를 분리하다가 에어컨 단자를 쇼트 시켜서 트랜스포머가 나가 $200 들여 고쳤... TT
암튼 Alexa를 통해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건 무척 편한 일입니다. 근데 “Set temperature to 72”라고 말한 걸 잘못 알아듣고 화씨 272도로 맞추려고 했던 일도 있었어요 ㅋㅋ
우와 신기하네요.
아직 국내에는 없는 제품이죠?
한국 판매는 안하는 것 같은데요, 검색해보니 한국에서 설치해서 쓰시는 분 블로그가 잡히네요. 그런데 한국 시간대를 지원하지 않아서 힘드시다고...
깔끔한 디지인이라 인테리어하기 딱좋겠네요 ㅎ
네, 기존 Thermostat 생긴 것과 비교하면 엄청 이뻐요 ㅎㅎ
외국에서는 네스트를 꽤 쓰나봐요. 우리나라는 언제쯤 지원 될지 ㅠ
네스트 이후로 경쟁 제품도 많이 나왔어요
깔끔하네요. ㅎㅎ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이 제품이, 전직 Apple 직원들이 나와서 만든 걸로도 유명해요 (지금은 구글에서 인수) ㅎㅎ
예전에 아는 분이 좋은 차 사서 음성 인식 네비게이션이라고 자랑하셨는데, 주소를 말해줘도 못알아듣던... ^^
저도 자주 겪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