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도 아닌 것이 굴비도 아닌 것이.. 너의 이름은 박대? ( @jsquare님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라이언입니다.
@jsquare 님께서 진행하신 서천박대 나눔이벤트에 제가 덜컥 당첨이 되어 버렸답니다.
먼저 저는 해산물을 그리 즐겨하지는 않는 식성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대는 꽤 매력이 있었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요렇게 10마리가 함께 스티로폼 포장에 고이 보내져 왔습니다.
이미 많이 구경 하셨겠지만 정성스런 엽서도 함게 왔답니다.
이렇게요~
박대는 먼저 생긴게 참 귀엽게 생겼습니다.
(뭔가 멍청해보이는.. 순박한 모습이랄까..)
박대를 먹는 방법은 굽거나 찌거나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가장 기본적으로 기름을 살짝 사용해서 굽기로~
지글지글~~
한끼에 5마리를 뚝딱 해버렸습니다. 한 가족이 말이죠~
먼저 박대는 살짝 말렸기 때문에 식감이 쫀득하구요.
뭔가 살을 발리는 느낌은 갈치와 비슷한 느낌이 들고
식감은 굴비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간간하게 간도 적절해서 밥과 함께 먹기가 좋았습니다.
생선을 잘 안먹는저도 1박대 했답니다 ㅋㅋ
맛있는 생선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jsquare 님 :-)
멍청해보이는 순박한 모습 ㅋㅋㅋ
저를 비유하신줄...
생선이 뭔가 순박해보이지 않나요?
별님이 왜 멍청 순박이십니까.
반짝반짝이죠~~~ 아이 눈부셔~
같이 사는 사람은 저를 박대로 비유하던데...
가까이 있으면 박대,
멀리 있으면 스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찰리채플린>
홍콩에도 비슷한 생선이 있나보네요?
(하기사 해산물의 천국인데..)
박대가 아닌 당신의 나의 대박 아니였을까요?
가까이선 대박
멀리에선 스타
대박스타~!
당신은 나의 대박 ㅋㅋㅋㅋㅋ
앞뒤만 바꿔도 이리 달라지다니..
역시 인생은
<살아볼 만한 것>입니다
(모닝 교훈 한잔)
너는 박대야 라고 말하진 않았지만 라이언님이 박대를 비유한 것처럼 저를 십년동안 비유해온 사람입니다...
박대를 대박으로 바꿔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나도 어딘가에선(메가 팬클럽에서만)스탄데(?)집에선 그저 박대일뿐이군요..
박대여서 저를 좋아해주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박대인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 저는 종종 도도한 가면을 쓰지요..
주위에서 저한테 너 처음 봤을 때는 도도한 줄 알았는데 알고보면 이런 박대가 없어.. 라고 하더군요..
박대와 도도 사이..
진짜 맛있는 생선입니다.
거창 저희 시댁에서는 제사때 꼭 빼놓지 않고 상에 올리더라구요.
일명:멍텅구리 라고 부르기도 하던데...못생겨도 맛은 진짜 좋답니다.
멍텅구리 박대 ㅎㅎㅎ 원래 겉으로 보기엔 못생긴게 맛은 좋은 경우가 많지요.. 두리안처럼..^^
반건조라 그런지
식감도 쫀득하고 맛있었습니다 :-)
짱짱맨이 들렸다 갑니다!
좋은글 잘 봤습니다. ^^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아자아자!
박대라는 생선이 있었군요!!
노릇노릇 굽어놓은 모양을 보니
식욕당기네요
1박대 하셨다니. . . ㅎㅎㅎㅎ
평안한 저녁 보내세요^^
1박대 ㅋㅋㅋ
박대 먹었으니
대박나는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루덴스님도 대박! 가즈아~~
헉.. 생선은 진짜 가리지 않고 죄다 좋아하는데(명순튀, 고순튀 제외)..
처음 보는 생선인데도 겁나 맛있어보이네요 ㅜㅜ
오.. 생선 좋아하시면 나중에 기회되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명순튀 고순튀는 처음 들어보네요 ㅎㅎ
사진으로 보여지는 걸론 반건조처럼 보이네요.
적당히 촉촉하고 쫀득해 보이는게.
박대란 생선이름은 예전 시골 할머니댁에서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충청도^^
네, 주부의 눈썰미는 역시
적당히 촉촉하고 쫀득합니다.
간도 잘 베어있구요~
저도 처음 듣는데 저희 어머니는 알고계시더라구요~
:-)
박대는 ... 사랑입니다!!!♥
박대 먹으면 코인에서 대박 나겠죠? (-:
박대박대박대박대박
대박대박대박대박대박
와우~
대박이 한마리 먹어보러 가야겄어요~~~~
받으셨네요~
아~ 이 생선이 멍텅구리구나..^^**
저희가족도 벌써 클리어했어요!!
정말 멋진 이벤트였습니다.. 특산물 이벤트!!
그쵸?
저희도 1끼에 1봉 5마리를 뚝딱!
스티밋 이벤트는 사랑입니다~
특히 라이언님의 이벤트는 사랑입니다!
멋진 이벤트였네요.
사진으로 보기에도 뭔가 쫀득해보이는게 밥하고 먹기 좋을것 같아요~!^^
노릇노릇 구워 먹으면
노래도 대박 잘 불러진다는 박대입니다..... ㅎㅎ
밥반찬으로 딱이었습니다!
노릇노릇 박대
노래노래 대박
옛날에 집에서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
비린내가 많이 나서 매우 싫어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먹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
저는 이벤트 해주신 분 소개에 비린내가 없다고 들어서 그런지
잘 못느꼈습니다.
쫀득한 식감에 짭쪼름해서 잘 먹었답니다 :-)
역시 박대도 비린내가 나는군요...
라이언님이 좋아하시는 것은
박대, 두리안 그리고 메가...
(모두가 그만의 특유의 냄새(?)가 난다는 특징이 있네요...)
ㅍㅎㅎㅎㅎ
그런거였군요..
그런거 였어. . . ^^
라이언님이 좋다고 하시는거 함부로(?) 드셔보시면 큰일납니다..
라이언님이 좋다고 하셨던 맥주 포스팅 아래에 링크 걸었는데 라이언님은 이런 분입니다..
특이한 것만 좋아하시는 분이에요.. 오죽하면 메가 회장직을 맡고 계시겠어요.. 제가 스팀계의 두리안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특이한(?)용기를 가지신 분입니다...
맥주포스팅 요기요->https://steemit.com/kr/@ryanhkr/root-beer
헉.. 그래요?
제가 팔랑귀라...
큰 일 날뻔 한건가요??
앗 .. 파스맛 맥주라~
파~스 파~스
구할수가 없어서
애먼 등짝에다 쉬원하게 파스함 바르고
맥스캔 들이켜보며
음미해 보도록 할게요..
혹시 아나요..
취.향.저.격 ???
라이언님 취향 진짜 특이하십니다...
취향저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