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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파탄

in #kr-diary11 months ago

개인적인 또는 회사에서의 모든 관계에서, 중간을 찾기란 정말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모두가 생각하는 중간이 다르고, 그 중간에 대해 얘기하다 보면 결국은 자기가 원하는 걸 피력하는데 더 집중하니까요…
그냥 한 쪽이 맞춰주는 수 밖애 없다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중간, 아름다운 타협..없는 것 같아요. 신뢰가 바탕되지 않은 관계에서는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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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한쪽이 계속 맞추어 주다가... 갈등의 터져버리네요 ㅠㅠ

요즘은 정말 타협이 없는 것 같아요. 회의를 해도 그냥 계속 평행선이고요.. 정치도 그렇고 사회생활도 그렇고 아슬아슬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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