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middle of nowhere at Y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diarylast month

잠을 너무 설쳤다. 어제 저녁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또다시 불면증이 도졌다. 또 속은 어찌나 불편한지.... 6년 전 처럼 또 병이 도지질 않을까 걱정된다.

새벽에도 일어나 일기를 썼고, 4시에 잤지만 7시에 눈이 떠져 아침을 먹고 돌아와 또 뭐하고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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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해가 되는 상황입니다.
잘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이 생기려고 하나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