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죽은 강아지를 위한 부적View the full contextdevils (49)in #kr-art • 8 years ago 가슴이 먹먹해 지네요 저도 비슷한 추억이 있었네요 화장 해서 나무밑에 묻었구요~~^^
봄이 되면 항상 새 잎으로 피어날 우리 강아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