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18) 하나님이 내 삶의 중심이며 기준입니다!(시편 36)

in #korealast month

시편 1~41편까지가 시편 1권임. 1권은 여호와가 주인되는 삶이 주제이며, 여호와께 피하라고 말하고 있음. 시편 36편은 다윗이 인생의 희노애락을 경험하고 황혼의 때에 기록한 시임. 의인은 축복받고 악인은 저주 받는 내용으로 우리의 삶의 기준이 어디있는지 돌아보게 함.
다윗은 시편 36편을 통해 악인의 4가지 특징을 설명하고 있음. 첫 번째, 악인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음. 창조주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음. 크리스찬 중에도 사랑의 하나님을 강조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음. 하나님은 또한 공의의 하나님이므로 균형이 필요함. 하나님 안에서 권위질서를 다시 세워야 함. 성령충만의 다른 말은 성령의 지배를 받는다는 말임. 질서 안에 들어가 순종할 수 있어야 함. 신앙의 성숙은 독립이 아니라 하나님께 의존적으로 가는 것임.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함.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코람데오하는 삶임.
두번째, 자기 범죄가 드러나지 않을 것처럼 우쭐대며 살아감. 자기애, 나르시시즘에 빠지는 것도 교만임. 자기연민도 자기애의 일종임.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 함.
세번째, 말에 죄악과 속임수가 있음. 다윗은 말을 잘못하면 지혜롭지 않고 선하기는 틀렸다고 말함. 말을 점검하고 지혜로운 자가 되기 위해 선언과 선포가 있어야 함. 여호수아는 아이성 전투의 패배에 빠져있을때 하나님께서 아이성을 이미 넘겨주셨다고 선포하며 신적완료 했음. 선포는 하나님의 능력을 이땅 가운데 끌어당기는 것임. 내일은 우리에게 오지 않는 미래의 단어임. 더 높은 차원의 선포는 이미 쓰임받았다고 결정하는 것임. 우리에게 날마다 선포가 있어야 함.
네번째, 악인은 잠자리에 있어도 음모를 꾸미고 스스로 좋지 않은 길에 발을 내딛으며 악을 좋아함. 세상에서 살아가는 정확한 기준이 있어야 함. 세상이 악의 모양을 따라한다고 해도 우리가 그길을 따라가서는 안됨.
그리고 다윗은 하나님께 신앙고백을 올려드림. 밝은 빛이 선명하게 비춰주실 것을 선포함.

결론적으로, 다윗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오며 수많은 실수와 악인들을 만났던 경험들로 악인의 특징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윗이 하고자 하는 말은 하나님을 더 경외하고, 하나님을 자신의 중심과 기준에 두겠다고 선포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 기름부음에 내게도 흘러오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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