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32 230621 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steemCreated with Sketch.

D-332_230621
해병 아들에게 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

아빠가 운동을 엄청나게 잘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좀 몸치다. 몸으로 하는 거 남들 1번에
잘하는 거 5번은 해야 비슷하게 한다.

체육관에서 역시 몸치가 표시된다.
요즘은 좀 더 일찍 체육관에 간다.
2~3번 연습을 하고 운동을 한다.
그래야 남들에게 피해를 안 준다.
시간이 지나서 몸에 익으면 좀 더
잘하거나 남들보다 더 잘할 걸로 생각한다.

고민해서 잘하는 거 좋다.
단 고민만 할 바엔 그냥 한 번 더 하는 게 ~~~

오늘도 수고 많았다.
사랑한다. 아들

예전 글 하나 올린다.

[카카생각] 230115 _ 생각만 할 봐엔 그냥 하던일 한번 더 하는게 ~~~

오늘 유튜브 방송에서 배운것

어렵고 힘들때 한번 더 움직여라
핑계대지 말고 포기도 말고
깊게 생각도 하지 말고
하기로 한 일 여지것 했던 일
그냥 한번 더 해라.
그렇게 하면 신기하게 결과가 나온다.

이렇게 하면 될까?
맞게 하는걸까?
일을 하다 보면 생각이 많아집니다.
그리고 생각 또 생각 생각..
그렇게 시간만 죽이는 경우가 아주 많죠
저만 봐도 그런경험이 아주 많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생각만 하고
걱정만 고민한 할 봐엔
그냥 하던일을 한번 더 열심히 하는게
일을 성장키고 성공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실제 그런것 같습니다.

혹시 지금
머리가 복잡하면
하기로 했던 일 부터
그냥 무식하게 하시는 걸로
고민하느니 몸을 움직이는 걸로

뭐 그렇다고 합니다.
제 생각도 그게 맞는 듯 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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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있으면 일년 이네요.
예전에 봤을 때보다 훌쩍 어른이 되었을 것 같네요.

넵 얼굴이 이젠 제법 사나이가 되었네요
몸도 좋아졌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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