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61] 행복

집에서 차로 10분이면 바다가 있는데 가족들이랑은 항상 먼 바다만 다녔습니다.
제가 점심시간에 자주 찾는 올레길 6코스롤 가족들과 찾았습니다.
실은 이사를 오고 나서 한번 데리고 간적이 있었죠.
하지만 그날은 정말 덥고 습하고... 그래서 가족 모두 이 길에 대한 첫반응은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말엔 좀 달랐습니다.
해질녘에 갔는데 하늘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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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둘째를 사진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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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 뒤에선 제가 첫째를 사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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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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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풍경이 정말 그림같네요~
가족 나들이 사진 너무 예뻐요~!! ^^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

단란한 가족 나들이가 행복해보입니다.. 먼 바다 노을이 너무 좋네요

해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퇴근 후 다녀오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요.

제주에서의 삶에 행복이 너무 느껴집니다^^

마음에 여유가 생긴 느낌입니다.

 2 years ago 

요즘따라 더 행복해 보입니다~^^

파치아고님도 큰 결심을 하셨으니 이제 더 큰 행복이 찾아올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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