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폭우☔⛈️


출근 준비를 하는 동안에는
평범한 장맛비였는데

갑자기 출근하려고
문을 딱 나가는 순간

진짜 말 그대로 폭우가
푸와아아아아앜!!ㅋㅋㅋ

출근을 안 하고 싶을 정도로 쏟아졌지만,
어쩌겠나.
우린 대한민국의 노예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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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3~4분정도 걸리는데

그 짧은 시간에
바지도 쫄딱
가방도 쫄딱
신발도 축축
신발 속 양말까지 축축축!!

바람까지 세게 불어서
셔츠도 좀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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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젖은 상태로
찝찝하게 회사까지 왔는데

회사 근처는
비. 안. 옴. ㅋ

아오ㅋ

.
.
.

그래도 덕분에 오전에는

사무실에서 양말까지 벗고
씌~~~원하게 근무함 'ㅡ'ㅋ

양말까지 벗고 근무하는 거 은근 쾌감있네😂🤣ㅎㅎㅎ



 끝.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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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시절이라고 쓰고 아먄의 시절이라고 읽어야 하던 시절이 있었죠. ㅋㅋ

@newiz, this post is pure comedic gold! 😂 I can practically feel the moment of dread as you opened the door to that torrential downpour. Your storytelling is so relatable – that feeling of being completely ambushed by the weather is something we've all experienced, especially during 장마철 (monsoon season)! The "대한민국의 노예" comment had me laughing out loud.

And the photos perfectly capture the escalating levels of sogginess! 🤣 But the best part? The silver lining of liberating your toes in the office! 양말까지 벗고 근무하는 거 은근 쾌감있네 indeed! Thanks for sharing this hilarious slice of Korean work-life reality. This is exactly the kind of post that brightens up the Steemit feed. What's the craziest weather you've encountered on your commute, Steemit community? Let's hear those rainy day (or sunny day!) stories!

 11 months ago 

ㅋㅋㅋ 쾌남 뉴발님! 퇴근길에도 세찬 비가 ㅠㅠ

 11 months ago 

우리가 낭만이라고 느끼는 거랑 mz들이 낭만터지네라는 거랑은 다른 뉘앙스라고 하더군요. 조롱에 가까운? ㅋ
참 예전에는 더 힘든 시기였는데 그래도 희망과 미래라는 게 있기에 따뜻했던 것 같아요

저런….. 고생했네 횽아.

 11 months ago 

낭만이야 ㅎㅎ

새벽 출근길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하 이 비를 뚫고 출근을 해야 하는 거겠지
하면서도 머리속에 월차 !! 월차 !! 가 너무 ㅎㅎ
결국 출근을 하긴 했습니다 ;;;

200년만의 폭우라고 하는데.. 제주는 잠깐 비가 스쳐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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