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따먹기~~~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라떼는 말이야 ~~ㅋㅋㅋ
울집 2호, 3호가 모래놀이 하던 중...
둘이서 땅따먹기 합니다.
어릴적엔 어딜가나 흙이고 모래고 쉽게 접하고 놀수 있었는데.
모래탑 높게 쌓아놓고 막대기 하나 가운데 꽂아놓고 한움큼씩 한움큼씩 모래 가져가기.
막대기 넘어지는 사람이 지는 게임.
모래가 점점 줄어들고 막대기가 기울어지고...아슬아슬한 ^^
처음엔 한~~움큼씩 가져가다 나중엔 한꼬집씩 가져가고.
둘이 땅따먹기 하는 거 보니 옛날 생각이 납니다.
아주 오래전이 되어버린 그 시절 ㅠ.ㅜ
스티미언님들도 추억속의 놀이감 많이 간직하고 있죠?
다들 불금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