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한가....함... 그래서 하고 싶은 일 하나씩...
오전에 강의마치고
교수님들과 편하게 학교 앞 스시집에서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돌아와서는 빨래하고,
온라인 강의에 쓸 강의자료를 수정해서 보내주고..
인터넷 들어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읽어보고..
이제는 강쥐데리고 산책갔다가..
넷플릭스 웬즈데이를 보거나
송길영님의 책을 읽어볼까 싶습니다.
아,
늘 하던 명상도 오늘은 좀 일찍 해야겠군요.
일이 조금 남아있지만
천천히 챙기면서 하면 됩니다.
여유가 있으니 이렇게 좋군요.
남은 시간동안은 ChatGPT와 앞으로 하고싶은 일에 대해서
대화하면서 계획을 세우고 하나씩 추진해볼 생각입니다.
결국 미래까지 남을 일은
사람의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는,
전달받을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일을 만들어보려고요...
하고 싶은 게 많아서 참 다행입니다.
예~ 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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