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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27 영화리뷰) 나의 담력이 점점 쎄지고 있다 - 워킹데드

in Korea • 한국 • KR • KO6 years ago

워킹데드의 경우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무서움을 탈 여유도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좀비들이 사람들의 살을 쭈~욱 뜯어 먹는 장면은 눈뜨고는 못보겠더라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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