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27 영화리뷰) 나의 담력이 점점 쎄지고 있다 - 워킹데드View the full contextsyskwl (78)in Korea • 한국 • KR • KO • 6 years ago 지독한 고어 영화도 자꾸보면 무덤덤해 진답니다. ㅎㅎ
워킹데드의 경우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무서움을 탈 여유도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좀비들이 사람들의 살을 쭈~욱 뜯어 먹는 장면은 눈뜨고는 못보겠더라구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