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사기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그런 일을 겪고 계시군요. 인간성에 실망이 깊겠네요.
그러려니 합니다. 원래 성악설에 더 가까운 입장이라서요ㅎㅎ 그나저나 최근에 도둑이 드셨더니 무척 놀라셨겠습니다. 저 같으면 아직도 무척 불안해했을 것 같습니다.
밭에 있는 컨테이너인데 바쁘고 추워서 아직 못가보고 있어요. 기분은 찜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