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224
오늘의 Having 일기 #224
No. 224
2024. 12. 07 (토)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맛있게 먹었던 양념치킨 토스트
I feel
간만에 저녁을 토스트로 먹고 싶었다. 퇴근 후 영등포역 부근의 어느 토스트 집에 들렀다. 보통 불고기 토스트를 먹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걸 먹어볼까 생각했다. 여기서 눈에 띈 것은 양념치킨 토스트. 토스트도 좋아하고 양념치킨도 좋아한다. 이 두가지를 다 먹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저걸로 하자.' 양념치킨이 생각보다 실했다. 두께도 두껍지만 겉은 바삭하며 속은 촉촉한 치킨, 매콤달콤한 양념에 바삭한 토스트까지 마음에 들었다. 저걸 먹은지 1주일도 지났지만, 한번씩 생각난다. 다음주 중에 또 먹으러 갈까 한다. 이렇게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
지난 Havin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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