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222
오늘의 Having 일기 #222
No. 222
2024. 12. 05 (목)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가족과 함께 한 일요일 저녁
I feel
지지난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다. 온 가족이 함께 교외에 위치한 카페에 다녀왔다. 운동장처럼 넓은 공간, 산책길 그리고 글램핑도 있어 쉬러 가기 좋은 곳이다. 도착했을 때에는 해가 지고 있어서 노을도 볼 수 있었다. 우리 가족은 잠시 산책을 하고 카페 건물로 들어갔다. 다 같이 빵을 먹고 음료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딸은 공부를 해야 하고 친구도 만나야 한다. 아기 때처럼 늘 같이 있어야 하는 시기는 지났다. 나중에는 같이 하고 싶어도 쉽지 않을 것이다. 성인이 되고 언젠가는 독립을 해야 하니까... 그래서 지금 가족들과 함께 하는 이 시간이 소중하다.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즐겁고 감사하다.
지난 Havin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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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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