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다 얼어죽인 전력따윈 신경 안씀.

예비고 뭐고 다 털어 꼿음.

한밤중, 매콤한 맛 마약제조.ㅋ

달고 안맵다는 금패황양각초. 발아가 잘돼야될텐데.

이것도 싹 털었다. 어차피 수확량은 형편없을테니.

처참하게 발아실패한 토마토를 다시 구해 심했다. 멀리 떨어뜨리면 되니까 한 가지 더 심어본다. 옥발이와 교잡이 되었다는 빨간방울.

자리가 남아 고추 마저 심음.

음..고양이를 파종한 적은 없는데..
작은 화분에 억지로 구겨앉은 게 되게 웃기네.ㅋ

저곳이 노랭이 은신처일 줄은..

노랭이는 임신했다. 경사!!!!!
신랑이는 킬리이길 바뤠~~♡

밥 먹고헛간 위 덤불 아래서 고고히 앉아 해바라기. 세상 누가 너보다 행복하겠니.

없지 없지. 날이 진짜 좋다.
씨앗 파종하다가 냥이들 애정행각 구경하신 거에요? ㅎㅎ
낭 읜애구경이 아주 쏠쏠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