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부고 소식
오늘 부동산 수업 중에 고등학교 친구의 부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30대 초반부터 제가 하는 것들이 대부분 잘 풀리지 않아서~ 그 당시 제가 살기 위해 연락처를 바꾸었습니다.
누군가와의 이야기 중에서 내가 이렇게 살고 있다는 걸 말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몇 명 친구 제외하고는 제 번호를 알지를 못합니다.
그러면서 이 친구도 안 본지 5~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네요...
벌써 가고 없지만...
마지막 친구의 영혼이 있는 곳은 가봐야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어나는 건 순서가 있어도 이 세상과 이별하는 건 순서가 없네요...
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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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일 수도 있으니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의미있게 보내야겠습니다.
그렇죠~ 그 순간은 언제 올지 모르긴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이별은 순서가 없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