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친구의 부고 소식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애비야 나 똥 쌌다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내일의 나일 수도 있으니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의미있게 보내야겠습니다.
그렇죠~ 그 순간은 언제 올지 모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