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가면 저모든 책이 내것같은 마음만
안녕하세용
라니 @suran입니다
오늘은 도서관이 쉬는날이라 서점을찾았네요
20대들이 제일 많이 보이네요
저같은 줌마는 가끔 보이고 ㅋㅋ
하지만 저 책 제목처럼 신경안쓰고 그사이에 끼여서
노트북으로 블러그하고 책도 일고 커피도 마시고
요즘 대세인 저책을 들고 앉았습니다
제책도 아닌데 책만 보면 왜이리 행복하죠 ㅋㅋ
이쁜 카페도 있어서 이런 액자도 판매하고
미술관 온 기분도 들고
책도 술술 잘읽어 내려가지네용
오늘은 마음의 양식쌓고 가려구용
어떨 때 마음이 행복하세요 ㅋ ㅋ 괜히 기분좋아지는 공간
맞아요 ㅋㅋㅋ책 많은 곳 가면 이유는 모르겠는데 재미있더라구요 ㅋㅋ 저 같은 경우 알라딘을 자주 놀러갑니다 ㅎㅎㅎㅎ
저도 알라딘 책 사고싶을때 ㅋ 저긴 보러가는곳 ㅋ
저도 서점이랑 도서관이 너무 좋아용^^ 즐독하세요~
신경끄기의 기술..읽지는 않았지만 저자의 이야기로
꽤 유명한 책인듯 하네요
여유로운 공간에서 글 한자락~ 푸근해보이네요^^
정말 미술관처럼 이쁘네요~ 저는 언제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을지...ㅎㅎ 책 사는 건 좋아하는데 읽는게 부족하네요~
도서관이든 카페든 책이 많으면 괜시리 마음이 차분해지는것 같아요.
사실 다 읽지도 못하는데 말이죠 ^^ㅋㅋㅋ
맞아요 도서관 가면 그곳 책이 다 내것인것 같은 마음으로 돌아다녀요~
서점나들이 즐거우셨겠네요 ^^
아 저는 책이 제것이 아닌거 같애요.ㅠ
독서를 너무 멀리 하는 사람이라.ㅠㅎ
책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책 좋아하는데!
반갑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