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딸을 보면 행복한 아빠
지난주에 잠깐 모임을 하고 있는데
울 딸이 말썽을 피워 놨더라고..
색종이를 가위로 잘라 놨더라고..
요세 대근육 소근육 활동이라고 해서
어린이집에서 가위로 자르는 연습을 시키는데..
어느날은 자기 머리카락을 자르질 않나?
암튼 요세 가위로 말썽을 많이 피워서 놀랐어요..
결국 00야~~~
어시 이거 정리해야지..?
이렇게 이야기 했지요..
쓸모 없어진 색종이를 이제 휴지통에 버리더라고요..
그나마 그래도 말을 잘들어서 좋네요..
요센 엄마보다 아빠를 더 잘따라서 더욱 좋습니다.
위로 아들셋이고 얘가 막내인데..
고집도 쎄고 위에있는 오빠들에게 지기 싫어서 그런것 같은데..
그래도, 얘가 더 이쁜건 어쩔수 없나봐요..
딸바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것 같아요..
태풍이 또 온다는데 태풍피해가 없었으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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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이 너무 귀여우시네요ㅋㅋ 말까지 잘 들으니 진짜 이뻐보일것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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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으로 풀보팅 하고 갑니다.
딸은 아빠의 희망입니다 / 저도 딸바보 1인 추가입니다
꾸준한 운동을 응원합니다
홧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막내가 확실히 애교도 많고 제일 이쁘죠.
말까지 잘 듣는다니 최고의 딸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