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감성 할맘의 소소한 이야기 ~ 송화 감사 ~
길을 가다 흐드러지게 핀 송화가 시야 가득 들어오는 순간 대장금에서 보았던 한 장면이 뇌리를 스친다
임금님 수라에 중요한 된장이 다 망쳐가던 중
유독 소나무 밑에 있던 된장 항아리만 무사했던~~
송화가 좋다고 하나 딱히 먹게 되지 않는데
송화소금이 제품으로 생산 유통되고 있어 요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겨 사용하고 있다
수많은 이들의 수고로 쉽게 좋은 소금을 먹을 수 있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생각해보면 세상 모든게 감사할 일들로 이루어지는거 같다
할맘의 이런 소소한 글을 보아주는 이들에게도
감사 ~ 또 감사 ~ ^^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