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 in a Blue Moon 원스인어블루문

in jazz •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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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in a Blue Moon

푸른 달이 뜨는 밤, 매우 드문 순간.
몇 번 찾아오지 않을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한국을 대표한다는 청담소재 재즈클럽의 이름입니다. ONCE IN A BLUE MOON. 영화에서 나올것만 같은 구절, 인생에서 잊지못할 아름다운 밤을 선사 해주겠다는 의미일까요? 푸른달을 형상화라도 한듯, 공연장 뒤 시그니처 네온사인을 비롯한 조명과 테이블 라이트 까지 푸른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것이 한껏 재즈 느낌을 살려줍니다 . 가본적은 없지만 뉴욕의 블루노트 재즈클럽도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상상을 해봅니다. 사실 미국 동부여행을 하면서 뉴욕에 아주 잠깐 동안만 물흐르듯 지나가보기만 한 터라 뉴욕 전통 재즈클럽이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여하튼 재즈하면 블루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 장르 Jazz. 내심 Once in a blue moon의 날이 될 수 있을까 기대하며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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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지난달 멜버른에서 Bird's Basement 재즈클럽을 갔다온후 감명이 깊어 한국에서도 꼭 재즈를 들으러 가야지 생각중 이었습니다. 마침 지난주말 고등학교 동창들과의 소모임이 계획 되어있어 조심스레 재즈클럽을 가자고 권유를 하였습니다. 4명중 3명은 음악을 한 경험이 있어 흔쾌히 수락을 하였고 나머지 한명도 마지못해 따라오게 되었어요. ㅋㅋㅋ 그리하여 재즈공연 장소를 여러군데를 찾아보게 되었고 Once in a Blue Moon에서 이정식 Quartet가 공연한다고 하여서 이곳을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당일이 되었고 공연 2시간 정도 전에 친구들을 먼저 만났습니다. 당연히 먼저 식사를 해야죠... 클럽 주변에 마리모라는 조그마한 이자카야가 있어 공연전 방문하여 허기진 배를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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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어쩌다보니 재즈 포스팅인데 먹스팀이 중간에 끼여들었네요. 먹스팀인지 음악 포스팅인지 헷갈리신가요? ㅋㅋㅋ 참고로 저의 포스팅은 항상 먹스팀 우선입니다. 나머지는 곁들이는 드레싱일 뿐.. ㅋㅋㅋ

아까지 고쿠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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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리 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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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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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모는 처음오는 곳입니다. 친구 4명중 음악 안한다는 그 친구가 극찬을 하여 오게된 곳입니다. 저는 이날 밤 하이라이트는 당연히 Once in a Blue Moon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친구에게는 마리모에서의 맛있는 일식만찬이 하이라이트였나 봅니다. ㅋㅋㅋㅋㅋ 하지만 음식을 먹어보니 그 친구가 극찬을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음식 하나하나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재즈들으면서 실컷 마시겠지만, 프리게임한다는 생각으로 산토리 하이볼도 한잔! 즐겼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저희는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Once in a Blue Moon으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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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긴 진짜 신세계군요..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정말 특별한 곳임을 바로 느꼇습니다.. 마호가니 인테리어의 아담하고 코지한 실내공간, 그리고 재즈느낌을 물씬 풍기는 푸른빛 테마. 청담동 다운 이국적이고 고급스러움이 물씬 느껴집니다. 재즈를 접해 보지 못한 문외한 뉴비도 바로 재즈의 매력에 흠뻑 젖을 수 밖에 없는그런 곳이 였습니다.

이곳은 칵테일 셀렉션도 다 재즈에서 모티브를 땃군요. 너무 맘에 듭니다. 이곳은 입장료가 없는대신 주류와 안주에 조금 마크업이 있는데요. 저희는 와인, 칵테일과 간단한 안주를 시켰고 4명이서 15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대표 재즈클럽 치고는 너무 가성비가 좋지 않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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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도 너무 너무 멋졌습니다. 국내 재즈계에서 유명하신 이정식 색소포니스트가 이끄는 Quartet와 게스트 보컬리스트로 이뤄진 공연이였습니다. 이날 사실 Club K Seoul이랑 All That Jazz를 대신 가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지는 멋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평소 많이 연습하던 곡들도 연주를 하였네요. 그 날 특히 인상 깊었던건 Herbie Hancock의 Canteloupe Island. ㅋㅋㅋ 옛날에 정말 자주 연주하던 곡이네요. 공연은 2시간반으로 아쉽지 않을정도로 실컷 재즈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두 곡은 직접 당일 공연 녹화본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Just the Two of Us]

[Street Life]

ONCE IN A BLUE MOON..
집에 돌아와 뒤늦게 이곳 이름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을 수 있을 만한 실마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대우건설에서 일개 샐러리맨으로 근무하던 임재홍씨가 1997년 IMF 외환위기를 앞두고서 명예퇴직을 하고 난 후, 재즈클럽 운영계획을 실현하고자 자신의 아파트를 팔아 개업했다고 합니다. [참고 기사][참고 기사 2]

“저에게는 재즈 클럽을 연 것 자체가 ‘원스 인 어 블루문’(불가능한 꿈이 이뤄진 것)이었습니다. 모두가 재즈를 좋아할 수는 없지만, 한번 들어보고 빠지지 않을 수 없는 음악이죠.

'원스 인 어 블루문'은 결국 한사람의 꿈이 였던 것입니다. 어렸을 적 부터 재즈음악을 사랑하던 한사람이 초심을 잃지않고 이뤄낸 '꿈' 입니다.

“주변에서는 다들 미쳤다고 했죠. 그래도 위기가 기회라고 생각해 아파트를 팔아 클럽을 오픈했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배우고 나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Blue Moon은 무엇일까.. 너무나도 황홀하고 멋진 밤을 선사해준 Once in a Blue Moon 클럽. 그날의 음악을 다시 들으며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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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들이 재즈 아티스트 이름이군요! 오랜만에 재즈나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

크로피쉬님은 제가 좋아하는 것만 드시네요ㅋㅋ

가라아게와 하이볼은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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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재즈클럽 아니였음 하이볼 가라아게로 끝장 봤을듯. 왤케 맛있죠 진짜? ㅋㅋㅋㅋ

비싼가격일거라생각했는데생각보다저렴하네요 재즈클럽안가봤는데가보고싶다생각했었거든요 분위기내고싶은날방문해야겠어요 좋은곳소개해주셔서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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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가 조금 있긴한데 입장료 없는거 고려하면 정말 가성비가 좋습니다. 곧 시간내서 방문하실 수 있길 바래요~

저 곳이 아주 고급스럽고 수준있는 곳이에요, 저 내부광경을 오랜만에 보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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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가보신곳이군요!! 저는 삼일 밖에 안 되었는데 벌써 다시 가고 싶습니다 >.<

부드러운 음악과 함께 조용한 곳, 인사 장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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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브라보 브라보~

한번 들어보고 빠지지 않을 수 없는 음악이죠. 이렇게 까지 평가하실 정도면 째즈클럽 어떤음악인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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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공연이 달라서 스케쥴 확인하셔야 될거에요. 이정식 Quartet은 이주에 한번 정도씩 공연을 하는것 같아요!

헉... 대박 저 오늘 친구랑 가로수길 술마시면서 담에 압구정에 여기 가자고, 저 몇년전부터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안됬다고, 담엔 꼭 가자고 했는데 거짓말같이 피드에 있어서 놀랐어요 ㅋㅋㅋ

히야!!
멋진 재즈바와 이자카야까지 +_+!!
그냥 사진 보는 것만으로도 그 곳의 분위기가 느껴져요!!
이자카야에서는 뭐랄까 정겨움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요 ㅎㅎ

luxurious restaurant and enjoy good food while listening to jazz music very romantic and very nice place i really like a very good post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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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very much for your kind words!

wow beautiful place lovely atmosphere beautiful location beautiful music and good food plus the typical drink very pleasant and the place was very clean and tidy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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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happy you liked it. Thank you!

음식도 정말 맛있어보기도 재즈클럽의 분위기도 너무 좋네요. 옛날 라이브카페에서 좀더 잔잔하고 매력이 업그레이드됀 느낌인것같아요 ^^

우와, 마리모랑 원스인어블루문은 아직 성업 중이군요. 참 많이 갔던 추억의 장소인데 말이죠! 모찌리도후에 안키모만 있으면 술이 좍좍 들어 갔었는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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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모에 안키모도 있었나요? ㅋㅋㅋ 친구가 주문을 해줘서 상세한 메뉴는 확인을 못했네요. 안키모 먹으러라도 다시 가야겠네요. 물론 원스인어블루문도 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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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간지가 오래라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제가 한창 갈 때는 모찌리도후와 함께 필수 주문 메뉴였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시원한 삐루 잘 어울리네요.

꺄악!!
제가 좋아하는 사토리 하이볼이네요 :D

BLUE MOON 이라는 명칭은 늘 왠지모르게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해집니다.

Blue 라는 뜻이 우울하다는 뜻도 담겨있어서 저도 참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멜랑꼴리한것을 즐겨하는 타입이라 ㅠ_ㅠ

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멋진 째즈바입니다
이자카야 도 정말분위기 좋아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재즈클럽 제 방문 예정 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ㅎㅎ

원스 인 어 블루문~ 재즈 카페 이름에 끌려 옛 추억이 소환되고, 그런 기분으로 포스팅을 읽어가다가 나베, 하이볼, 가라아게에서 동공이 촛점을 잃고 말았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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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시간차 공격에 당하셨군요. ㅋㅋㅋㅋ 옛 추억이 소환 되셨다는건 오래전에 가보신건가요?

스팀잇에선 두번째 보네요 원스인어블루문!
뜻밖의 이자카야가 선방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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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실 사전 검색을 해봤는데 몇개의 포스팅이 있더라고요! 많이 들 방문하시고 jazz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즈는 한번 들으면 빠진다 정말 인정......
라라랜드에서 클럽 오픈한... 주인공이 생각나네요.
블루문을 결국 이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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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원스 인어 블루 문 사장님도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 같은 캐릭터일지 궁금해지네요. ㅋㅋㅋ

마지막 단락을 읽고 나니 생각이 많아지게 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resteem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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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resteem해주신다면 영광입니다. 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먹스팀 모찌리 도후 ~~거기에 째즈 클럽까지~~~가보고 싶어요~

저도 여기 넘 좋아하는데! 영상까지 올려주시니 더 가고싶어지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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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셨군요! 저는 폰으로 대충찍은게 생각보다 잘 나왔네 감탄하며 계속 보고있습니다. ㅋㅋㅋㅋ

포스팅 감사합니다! :)
저의 blue moon을 쫓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잘 가고 있는지 한번 돌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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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쫓고 있지요. 저도 중간점검을 해야할것 같네요. :D

완전 취향저격..너무가보고싶네요 :)

This place is very comfortable and fun.
The jazz music is very beautiful to me.
The food served also looks very tasty. Thank you for sharing @crawfish37

Very interesting post

원스 인 어 블루 문. 정말 오랜만에 보내요.
12년 전에 남편이랑 갔을 때, 분위기에 취할 뿐 아직 재즈에 대해 모르고 또 너무 앞 자리라 오래 못 머물고 나왔던 기억이 ㅠㅠ 이젠 그 때 보다 훨씬 즐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곳에서라도 재즈 바를 찾아야 겠어요.
그나저나 모찌리도후랑 가라아게라니 ㅠㅠ 두번 부럽게 만드는 포스팅입니다.

저는 재즈를 듣지못하지만 술과 어울리는 음악이라고 생각하면 어떤 분위기인지 알수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씩 재즈를 즐겨 듣고 있는데
재즈가 생각나는 하루네요^^!!

가라아게랑 하이볼😋😋😋😋
전 먹다 못일어 났을거 같아요.
20대 때 홍대에 째즈클럽이 꽤 있어 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음악은 잘 몰라 늘 흥겨웠던 추억만 남아있지만요...

nice food and good environment.

리스트에 추가했어요! 'ㅁ' 가봐야겠습니다!

운치 있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면서

무언가 이벤트 같은것이 즉석에서 이루어질것만 같네요 ㅋ

오 이번엔 자주 들어본 명곡이네요 재즈색깔이 묻으니까 더 고급스러운 것 같습니다 ㅎㅎ 시험만 끝나면 저도 재즈클럽을 한번 가봐야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경험이 되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재즈와 그에 어울리는 음식... 멋지네요^^

오래전에 영화 가문의 영광에 나왔던 곳이군요. 2000년도 초중반에 청담동에 몇 군데 단골 바가 있었는데, 지금 그곳들은 다 사라졌는데... Once in a Blue Moon은 잘 남아있네요. 조만간 추억을 되살리러 한 번 방문해볼까 싶습니다^^

가격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공연을 생각한다면 결코 비싼 가격은 아닌것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가서 한번쯤 재즈에 흠뻑 취해보고 싶습니다!

가격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공연을 생각한다면 결코 비싼 가격은 아닌것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가서 한번쯤 재즈에 흠뻑 취해보고 싶습니다!

음악은 잘 모르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음악과 술 모두에 취할 수 있겠네요~
조용히 보팅을 해주고 가셔서 인사를 하러 왔습니다.
감사드리고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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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감사하죠. 미흡한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조용히 보팅하고 가는 스탈이라서 앞으로도 가끔 그래도 놀라진 마세요 ㅋㅋㅋ

마리모가 너무 눈에 띄는건 저도 돼지 유전자가 있어서 그렇겠지요. 하하

저도 주말에 이태원에있는 재즈바에 갔다가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기다려달라는 말에 그냥 발길을 돌렸는데.. 이 포스팅보니 그날 가지 못한게 아쉽네요 ㅠㅠ 다음에는....언제가지요...?ㅎㅎㅎㅎㅎ.....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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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이라면 올댓재즈인가요? 거기도 좋은것같아요~ 그런데 바쁠때는 웨이팅이 꽤 길다고 들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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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맞습니다 ㅋㅋㅋㅋㅋ 결국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끝내주는 곳이네요. 귀와 입이 즐거웠겠군요.^^

아는 분이 여기 정말 좋다고 추천해주셨는데 아직 못가봤네요 ㅠ-ㅠ
분위기 완전 너무 좋을거 같아요..
꼭 가보고싶네요 ^.^

몇년전에 한번 가보았지만 기억에 남는곳이네요^^
저런데서 분위기 잡으면... 크으

먹스팀과 음악을 퓨전하셨군요 ㅎㅎㅎ 배도 고픈데 노래나 듣자 이렇게 되네요 ㅎㅎ

와~ 이런곳이 다 있군요ㅎ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팔로우하고 갑니다^^

하이볼...
여기 춤은 못 추지요...?
라이브 재즈에 스윙댄스 춰보고 싶은 걸 아직 몬해봤네요ㅋ
근디 분위기를 보니 안될듯..
사진으로 구경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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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말에 한번더 방문 했는데 역시나 좋더군요 ㅋㅋㅋ 아쉽지만 춤을 추는 분은 없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아무도 말리실분은 없을듯. 춤추러 한번 ㄱ? ㅋㅋ

재즈..휴~ 멋지네요

crawfish37님의 큰 보팅에 놀라서 달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스 인어 블루문은 개업할때부터 다녔습니다.
한국에 갈때는 한번씩 들릅니다.
포스팅을 보니 또 가고 싶습니다.
5월 한국 방문시에 가야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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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닙니다 ㅋㅋㅋ 페이앗기간 지난글 방문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저도 또 가고 싶네요 원스인어블루문~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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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페이아웃 된글이었습니까? 역시 저는 뉴비입니다. 앞으로 자주 찿아뵙겠습니다.
원스 인 어 블루문! 최고지요.

tip!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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