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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투럽맘네 새식구 설탕이가 입성했어요^^!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ㅎㅎㅎ 저도 그러고 보니 어릴때 꽤 많은 동물을 접해봤네요. 햄스터가 도망가면 스카치 테이프를 뒤집어서바닥에 붙여 끈끈이가 위로 올라가게 만들고 쌀알을 뿌려두면 다음날 햄스터가 테이프 위에 붙어있었어요. ㅎㅎㅎㅎ 근데 저 햄스터집은 꽤나 튼튼해보여 도망갈 일 없어보이네요.^^ 저 어릴땐 햄스터 집이 작아 답답해보여서 큰 상자로 옮겨줬는데 종이를 갉아먹고 탈출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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