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상담하는 육아일기] 선생님과 상담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View the full contextstylegold (64)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둘째들은 어떤상황에 커도 비슷한 느낌을 받는게 아닌가 싶긴함, 근처에 모든 둘째들이 비슷한 말을 한거 보면, 그래도 고치려는 팥쥐 아빠 좋네~!
형도 스골 주니어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스골 주니어 3333333333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