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준 몇 안되는 기쁨!stylegold (64)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마스크를 벗어버리고 놀러 다니고 싶은 맘이 가득하다. 코로나로 인해서 재택근무 날짜가 와이프랑 맞아서 땡땡이(?)를 쳤다.ㅋㅋㅋ 항상 와이프와 나의 사이에는 아이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둘이서 짧은 데이트를 나섰다.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마스크를 잠시 내리고 공기도 마시고,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하다보니.. 어느새 벌써 종료시간~!! ㅜㅜ 12시(딸아이의 하교시간)가 되면은 문을 닫는다.ㅋㅋㅋ 빠잇~!!! #kr #covid19 #tracking
가끔 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ㅋㅋㅋ
맞아요. 근데, 너무 아이랑 같이 많이 했더니,
둘이서 특별히 뭘해야될지 막막하긴 해요.ㅋㅋㅋ
은근 로맨티스트 ㅋㅋㅋ 하지만 남의 여자한테는 막대하는 이 남자 매력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대놓고 아니야?ㅋㅋㅋㅋ
땡땡이ㅎㅎㅎ 스골형네 회사 전화번호 좀 부탁해ㅎㅎㅎ
고객센터나 고객건의함이나 신고함이나 뭐든!!! 뭐든 내놩!! ㅠㅠㅠㅠ
절대 부러워서 그러는 거 아님!!! ㅠㅠㅠ
ㅎㅎㅎ. 우리회사는 개발회사라 그런거 없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갓 재택근무
ㅜㅜㅜ 재택근무인데! ㅋㅋ
근무는 째야 재맛 ㅎㅎㅎㅎ
정답이죠.ㅋㅋㅋ
격일재택근무인지... 격일 휴일인지 구분이 안가는.ㅋㅋㅋㅋㅋ
아이없이 둘만의 데이트~ 멋지네요^^
오랜만이라 어색(?)하지만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