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이 겨울이라 일이 별로 없나봅니다.항상 열심히 일했으니 조금 쉬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집에서 쉬는 시간이 생겨서인지 오늘 저녁은 자기가 준비한다고 하네요.닭볶음탕을 만든다고 하네요.주방에서 이것저것 썰고 냄비에는 보글보글 끓는 소리가 들리네요.

비주얼만보면 아주 맛나보입니다.하지만 금방 끓여서인지 닭고기에 간이 제대로 베어들지 않아 싱거운 듯 하네요.국물은 칼칼하니 딱 좋은데 말이에요.그래도 해준게 감사하잖아요~맛있다며 다 먹었네요.ㅎㅎㅎ
닭볶음탕은 초보자도 잘 할 수 있죠^^ 맛있게 보입니다 엄지척!
음식을 만들면서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상상하면서 즐거우셨을것 같아요.^^
행복을 느낍니다^^
맛있어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