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육아 1년.....

벌써 1년이네요... 이맘때쯤 코로나 기사를 잃고 또 메르스때같아지겠구나 싶어서 소독약이랑 마스크를 사기 시작한것이 이맘때쯤 이었던것 같아요..
작년 구정전후에 샀으니 말이죠....

주중엔 독박아닌 독박육아에 눈코뜰새 없었어요.
잠깐 들어오기도 버겁더라구요.

머리만 대면 기절하듯 잠드는날이 많았어요.
신랑님은 여전히 늦으시며 서울에서 인천까지 택시타구 퇴근을 하고있습니다. ㅠㅠ

어젠 지역카페에서 이벤트.당첨으로 마스크를 선물받았어요
아이들용으로 종류별로 받아서 써보니 아이들에게 어떤마스크가 맞는지 알수있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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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아이들 취향고려인지.... 색감도 알록달록~
캐릭터까지 그려진 마스크가 많더라구요^^
쌍둥이들은 마스크 정말 싫어하는데 그나마 뽀로로 마스크는 잠시 착용해주시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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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들에겐 제일 작은사이즈.마스크도 아직 크네요 ㅎㅎ

어서 마스크없이 밖에서 뛰노는날이 다시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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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스크가 스마트폰과 같은 이 시대의 필수품이 되었어요. 요리조리 코로나 잘 피하시고 귀여운 쌍둥이도 무럭무럭 건강히 크는 깨끗한 세상이 오길 바람 해 봅니다. 잘 읽었어요. ^^

맞아요... 이제 안쓰신 어르신보면 피하게되더라구요.
건강한 세상이 어서 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사진이 정말 그리워지네요..
마스크없이 밖에 나갈 수 있다는게 이리 행복한 것인줄 미처 몰랐어요..

그렇죠... 저도 오랫만에보니 마스크 쓰지않은 사진이 이렇게 그리워질줄 몰랐습니다. ㅠㅠ

요즘 마스크는 패션이더라고요^^

맞아요~ 정말 예쁜 마스크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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