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마법천자문과 한자능력검정시험View the full contextsanscrist (67)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저도 한문을 잘 모릅니다. 머리에 문제가 있어서 거의 외워지지를 않습니다..그래도 2만번 정도 본 한자는 외워지더군요.
과하게 겸손하시네요. 신문의 기사 본문에 한자들이 박혀나오던 시절엔 한자가 필수였지만 요즘은 한자가 그닥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일본어를 할 때 씁니다. 그 시절이었으면 고생 깨나 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느리게 배워지니..
지금은 같은 상황이라도 여러 도구를 사용하면 알아볼 수 있는 대신, 그래서 더욱 배움이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걸 감안해도 이미 많이 알고 있어야 했을 것 같습니다.. 평소 올리는 노래들을 지금도 전부 읽지 못합니다.
신문이나 전단지에 한자가 빼곡히 쓰여있던 시절, 어른들이 뭘 저렇게 보나 궁금해서 더 관심이 갔고 잘 익혔는지도 모릅니다. 외국인 밀집촌의 이상한 간체자 외엔 이젠 한자 자체를 길가에서 찾아보기 힘들잖아요. 일부러 익히기는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