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마음 #124] 아빠의 마음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지난주 오전에 현지 출장이 계획되어 있어서 출근에 조금 여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 등교를 직접 시켜주었습니다.
보통때는 아이들끼리 가거나 엄마가 데려다 주는데 이날은 그래도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시간에 아빠가 집에 있는데 안데려다 줄수가 없었죠~
아이들 표정을 보니... 엄마가 데려다 주길 바랬던 것 같은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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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게 아빠의 마음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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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사랑...😍 따님들 분명 좋아했을거에영ㅎㅎㅎ

아직은 아빠 마음보다 엄마 마음을 더 느끼고 싶은가 봅니다~^^

ㅎㅎㅎㅎ 데려다 줄 수 있을때 데려다 주는게 좋더라고요.
아이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말입니다 ㅎㅎㅎ

아이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정말 제가 할 수 있을 때 해주려고 합니다~ ^^

극공감ㅎㅎㅎㅎ

저도 아침에 출근하다보면 아빠가 가방들어주고 같이 등교하는 얘들 보곤 하는데 정말 부럽더군요.. 등교시켜주는 아빠가 되어야... 이직 해야하나 ㅎㅎ

저도 아빠가 데려다 주면 더 부러워보여요..
(엄마가 데려다주기 귀찮은거 절대아임!!)

저희도 아이들 보다 아내가 더 좋아하는 것 같긴 합니다~ ㅋ

매일은 아니고 가끔 해줘야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복해보여요! 일상의 소중함이죵 이런게~

맞아요~ 일상 속에서의 행복~ 바로 이런거죠~ ^^

아이들이 츤데레 아닌가요?
좋으면서 밀당을!!!^^

속으로는 좋아하는 거겠죠? ㅋ

레고님의 맘은 아이들이 가장 잘 알고 있을꺼예요^^*
저희 애들은 자꾸 혼자 가고싶어하네요..

조금 더 커야 아빠 마음이 이렇구나 하고 표현도 할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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