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미안하게 되었다는 말 한마디..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그런 경우에 저는 개거품 물고 난리칩니다. 보험처리가 무슨 간단한건줄 아나본데 불편을 겪는거에 대해 사과를 해야지 뭐가 그리 뻔뻔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