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상담하는 육아일기] 선생님과 상담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전 외동으로 자라와서 잘 모르겠지만 둘째가 보통 중간에 끼어 소외감을 상대적 받게 되는건가 싶네요
그래서 더 챙겨줘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