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는 요리사 #168] 세상에서 제일 달고나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이마트에 그냥 달고나 과자로 봉지에 팔더군요 손가락 마디 만하게 캔디로 ㅋ 제가 어릴땐 저걸 쪽짜라고 불렀습니다.
쪽자 요? 아~ 처음 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