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lovehm1223 (65)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차분하게 아이랑 다시 이야기 해봐야 할거 같아. 나도 아이가 너무 집을 좋아해서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았음 했는데 너무 친구들하고 어울리니 이런저런문제가 생기네. ㅠ
3학년이나 되었는데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것도 그렇고 파자마파티를 해주었는데 감사인사 한마디 없는 부모도 그렇고 주인도 없는 집에서 놀다 가는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좀 그렇네...ㅡㅡ;;;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법이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지내는게 좋을것 같다.SY가 감사와 배려를 아는 좋은 친구들을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