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할 수 밖에...
안녕하세요.
오남매 맘 리자입니다.
수요일은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덕분에 제가 일주일에 한번 글을 올리는 꼴이 되었네요.
안바쁘면서 바쁜척만 하고 있어요. ㅎㅎ
그냥 한동안 기운이 없어서 그냥 저냥 놀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캘리그라피 수업에서 또 어떤걸 가지고 올까 기대를 하고 있는데...
오늘은 이 문구를 배웠나 봅니다.
원래는 부채에다가 써왔는데 그것보단 카톡으로 찍어 보내준 이것이 더 잘 나와서 이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문구도 본인 같은 문구를 썼네요. 언니는 겨울아 가지마? 를 썼던걸로 기억하는데... 언니꺼는 사진을 못찍어서 2호의 캘리그라피만 올려봅니다.
2호가 어떻냐구요??
요렇습니다. ㅎㅎㅎ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아이죠.
캘리그라피는 정말 진지하게 꾸준히 시켜봐야겠어요. 2호가 더 흥미를가지고 소질도 보이는 걸 보니...
1호는 다음 번엔 캘리그라피 수업을 안듣겠다 하더라구요. ㅎㅎ
오늘도 요렇게 딸자랑 해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수박주스 파는 식당에 팔아도 되겠네요 ㅎㅎ
ㅎㅎㅎ 수박주스 파는 식당이라니... 생각도 못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맞아요~~수박쥬스같은거 파는 곳에 아르바이트해도 될듯요. 엄마 닮아서 미술감각이 있네요.
아이들은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 빨리 커서 아르바이트도 하는 나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엄마보다 낫죠? ㅎㅎㅎ
정말 창의적이군요 얼굴만 예쁜게 아니군요
방과후 선생님이 알려준 문구일꺼예요. ㅎㅎ
저렇게 따라하다보면 창의적인 것도 나오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