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너를 사랑할 수 밖에...View the full context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6 years ago 맞아요~~수박쥬스같은거 파는 곳에 아르바이트해도 될듯요. 엄마 닮아서 미술감각이 있네요. 아이들은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 빨리 커서 아르바이트도 하는 나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엄마보다 낫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