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조동이야기

in 엄마의 카페 Moms' Cafe7 months ago (edited)

안녕하세요~다들 즐거운 금욜 저녁 시간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퇴근길에 치킨 픽업하려고 기다리는 중에 스팀해요~불금엔 치맥이져🍗

다들 조리원 동기들과 잘 지내시나요??
저는 조동들 덕에 육아의 질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사실 같은 시기에 조리원에 있던 게 아니라 조동이라고 하기 뭐하나...조리원 동기 아니고 조리원 동문? 이라고 해야할까요. 사연이 기니 각설하고ㅋㅋㅋ

조동언니가 집을 비웠는데 요거트 음료가 배달되었다 하여 제가 겟하였어요~~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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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아들오퐈에게 주라고 했지만 제가 다 먹으려구요~ㅋ
아들오퐈는 유산균 먹으니깐~ 내 위와 장을 위해 양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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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직접 구웠다며 마들렌을 주어 간식으로 함께 해치웠답니다.

육아에 남편이 주축이 되면서 이제 그 조동 카톡방 자기에게 넘기라고 할정도로 저희는 자주 보고 소통이 원활해요ㅋㅋ
결국 남편들까지 자주 모인답니다~

첫째맘인 저에겐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존재예요.
김치도 나눠먹고 육아팁도 전수 받고 게다가 스팀도 알게되고 너무나 저에겐 소듕한 존재네요+_+

그냥 그렇다구요 냐하하하하하하

급 보고싶내요 조동언니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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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동의 도가니팅 느낌이네요 위 그래서 4개 전부 드셨나봐요 본인이?? ㅋㅋㅋㅋㅋ

위 세개가 제 뱃속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지만 알러뷰 해여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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